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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Talk! 내 생애 굴욕의 순간

외래간호 접수대에서 어떤 분이 웃으며 다가와서 반갑게 인사했더니 보험 들으라며 안내문 줄 때_박리정(외래간호팀)

나를 보고 밝게 인사하는 여직원. 나도 반갑게 인사했더니 대상은 내가 아닌 뒤에 계신 팀장님^^ㅋㅋ_송민영(원무팀)

처방안내문보고 접수하는데 환자이름을 의사선생님 이름으로 잘못보고 의사쌤 이름 호명함 _김윤정(암치료센터)

커피메이커로 내린 커피가 원액인 줄 알고 물 타먹다 촌티 난다고 들었어요 ㅠㅠ_한수정(암치료센터)

• 독자참여코너_ <생생 Talk> 코너를 위해 독자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제시된 주제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1~3줄의 짤막한 문장으로 솔직하고 재미있게 표현해 주세요. <4월호 주제>는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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