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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표창소화기내과 원선영 교수

일산병원 개원 13주년이 되었고 제가 일산병원에 온 지도 10년이 되었습니다. 매년 발전하고 있는 병원을 보면서 제가 일산병원의 일원이라는 것이 자랑스럽고 병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일원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좀 더 환자를 생각하는 또한 병원을 사랑하는 의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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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표창 시설운영팀 박민구

개원 13주년을 맞아 수상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어색하고 부담스러운 자리였지만 많은 분들의 축하와 격려 덕분에 기쁜 마음으로 단상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상(賞)은 벌(罰)처럼 느껴졌지만, 스스로를 돌아본 시간과 부상(副賞)으로 받은 메시지와 메일, 초콜릿과 케이크 등으로 나는 지금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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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표창 특수간호팀 서정희

개원 13주년이란 영광스러운 시간에 많이 부족한 저에게 이렇게 큰 상을 주신 것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3년은 제가 입사한지 꼭 십 년이 되는 의미있는 해이기도 합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어디서든...진심은 통하더라고요...(통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일산병원에서 환자들, 동료들과 보낸 소중하고 값진 시간들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일산병원과 더불어 이 자리에서 이곳의 많은 사람들이 발전하며 소중하고,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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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 표창 재활치료센터 이주능

개원 13주년 행사에 저보다 더 열심히 일산병원의 오늘을 만드신 분들도 많은데 부족한 제가 상을 받아 송구스럽고 부끄러운 마음이 앞섭니다. 저의 30대와 같이 보낸 13년... 하지만 아쉽지만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젊음의 대가로 지금의 저와 일산병원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상은 앞으로 최선을 다하라는 사명으로 생각하고 저와 일산 병원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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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 표창·2012 우수직원 약제팀 손정희 파트장

개원 시 입사하여 어느덧 10년이 훌쩍 지났네요. 후배들 대신 받으니 민망하고 그렇습니다. 기운내서 더욱 잘 하라고 주신 것으로 알고 감사히 받겠습니다. 올해, 내년 약대 6년제 실시로 약사 배출이 되지 않아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그동안 관심 가져주시고 지원해주신 만큼 더욱더 큰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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