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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13주년 기념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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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 우리 병원은 개원 13주년 기념식을 갖고 지속성장 가능한 보험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 기념식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종대 이사장과 연세대학교 의료원 이철 의료원장 등 각계 인사와 김광문 병원장 등 병원전 직원이 참석했다. 또한 병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모범 직원들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공단 이사장 및 병원장 표창을 수여했다. 김광문 병원장은 개원기념사를 통해 “보험자 병원으로서 힘든 여건 속에서도 다양한 변화와 혁신을 통해 민간병원에 뒤지지 않는 경쟁력을 갖추고 공공병원으로서의 성공적인 운영모델을 제시하고 있음에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건강보험제도의 중요한 한 축을 책임지고 있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건강보험제도뿐만 아니라 우리나 라 보건의료정책의 메카(Mecca)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개원 13주년 기념 기자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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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1일 개원 13주년을 기념하여 전문지 기자단과 병원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보험자병원 역할 강화에 대한 세부 수행 계획을 밝혔다. 김광문 병원장은 “보험자병원 역할 강화를 위해 제도 개선점과 의료비 절감 방안을 찾고, 합리적인 근거자료 산출로 지원체계를 함께 구축할 예정”이며 “환자를 생각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12개 센터를 중심으로 진료 활성화를 추진하고,협력 병원을 확대해 상호협력 지원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서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기존에 운영하던 4인 병실을 유지하면서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첨단의료장비 도입으로 환자들에게 최적의 진료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힘찬 미래를 제시했다. 한편 이번 우수내시경실인증은 우리 병원을 비롯하여 전국 60여 개 병원에서 획득하였다.

심장 초음파 검사 7만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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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센터는 지난 2월 심장초음파 검사 7만례의 기록을 달성했다. 우리 병원의 심장혈관센터에는 심도자실과 운동부하·기립경사·동맥경화 협착 검사실 등 최첨단 장비를 갖춘 다양한 검사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심장혈관 중환자실을 기반으로 24시간 전문의가 대기해 응급환자를 진료하는 데 최적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내원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신속한 진료와 검사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어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심장혈관센터소장 양주영 교수는 “심장혈관센터를 찾는 환자들이 점차 늘고 있는 만큼 정확한 진단과 다양한 형태의 치료로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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