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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인재를 발굴해 능력의 최대치를 끌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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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은 우수인재의 채용과 인재 발탁을 위한 인프라와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각각의 인재에 적합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이들은 모든 직원에게 공평한 기회를 주고, 승진의 가능성을 열어 업무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김부곤 인사팀장은 “좋은 씨앗도 좋은 토양을 만나야 튼튼한 결실을 맺을 수 있다”며 “우리가 할 일은 구성원 각자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름진 옥토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좋은 씨앗’ 발굴을 위해 우리 병원은 지난 10월 신규 간호사 채용을 실시하고, 현재는 신규 사무직 및 경력 간호직·보건직 채용을 진행 중이다. 최종합격자 120명을 선발한 지난 신규 간호사 모집에서는 지원자가 전년도 대비 1.5배가량 증가한 1,000명 이상이 지원한 바 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채용에서는 우수 직원 채용을 위한 프로세스 개선의 일환으로 신규직원을 모집하는 데 있어 학력·연령의 차별이 없는 열린 채용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한편 조기 이직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한 ‘신입직원 교육프로세스’ 덕분에 11.2%였던 간호사 퇴직율이 전년 대비 8.9%나 감소했다. 뿐만 아니라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상향하고, 공정한 인사시스템 구축을 위한 근무평점시스템을 개발할 뿐 아니라 차세대 리더 양성 프로그램 제공하는 등 인사시스템 고도화 및 핵심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인사팀의 노력으로 병원과 직원이 조화롭게 상생하며 빛을 발하는 우리 병원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

취재_ 김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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