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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한 해를 여는 시무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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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일 오전 지하 1층 대강당에 전 직원이 모인 가운데 시무식이 거행되었다. 2013년 병원의 미션과 비전을 공유하는 병원장 신년사에서 김광문 병원장은 “2012년은 의료의 질을 인증받은 한해”라고 회상하며 “계사년 새해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올해는 많은 변화가 필요한 중요한 해이다. 국내 유일의 보험자병원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진료 역량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병원의 국제화를 위해 국제진료센터를 활성화하고 해외 병원과의 MOU협약 및 국제심포지엄 개최와 의료봉사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전 임원과 직원들의 신년합동 새해인사는 직원 한 명 한 명이 앞으로 나와 직접 병원장 및 임원들과 악수를 나누었다. 시무식에 참여한 직원들은 “신년사를 통해 우리 병원이 새해 나아가야 할 길을 공유함은 물론, 공동의 비전을 위해 직원 개인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며 “ 직급 간 경계를 허문 악수로 새해 협력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고 입을 모았다. 그 밖에도 내과 및 중앙검사실·중앙수술실 등이 별도의 시무식을 진행하며 희망찬 2013년의 시작을 열었다.

‘실천적 건강복지 플랜 실현’

김종대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특별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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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병원 64차 정책포럼에서는 김종대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의 ‘실천적 건강복지 플랜’ 특별 강의를 진행했다. 12월 12일 실시된 이번 특강에는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해 열띤 호응을 보였다.
김종대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일산병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일부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일산병원이 ‘건강보험 모델병원’으로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 파악하고, 공단의 ‘실천적 건강복지 플랜’의 주요내용을 공유하려 한다”며 소득 중심의 보험료 부과체계 단일화 방안·빅데이터(Big Data)를 활용한 ‘평생 맞춤형 통합 건강서비스’ 제공·급여결정 구조 및 진료비 청구·심사·지급체계 개선 등의 ‘실천적 복지플랜’을 소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우리 병원의 상생을 위한 과제로는 자율과 창의가 발현될 수 있는 인력 및 조직운영 문화·지난 13년간 병원운영 결과에 대한 진단·보험자병원으로서의 이미지 홍보 강화를 강조했다.
김종대 이사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일산병원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관계”라며 “일산병원이 ‘국내 유일의 보험자 병원’임을 명심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참석자들과 ‘우리 병원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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