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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립의료원 파주병원

사랑 받는 공공병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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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금촌동에 위치한 경기도도립의료원 파주병원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책임지는 파주 내 유일한 종합병원으로 자리잡고 있다. 김현승 병원장은 “파주시는 신도시 건설에 따른 인구 증가로 향후 2~3년 내에 지역 인구가 50~60만 명으로 늘어난다.”며 “이에 걸맞은 위상을 갖추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부지런히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 병원과 파주병원은 2004년 5월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해 6월에는 초청간담회를 개최하고, 9월에는 파주병원에서 간호현장의 운영사례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외래, 중앙멸균소독실, 집중치료실, 병동 등을 방문 오는 등 협력관계를 돈독히 하고 있다. 1954년 미국 해병사단 민사처병원으로 출범하여 지난해 본관동을 새로 짓고 별관동을 리모델링해 최신의 시설을 갖추었다. 14개 임상진료과에 중환자실, 응급실, 수술실 등을 운영하며 공공사업과 가정간호사업, 저소득층 및 외국인 무료진료사업 등 지역주민의 보건 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또한 남북의료 협력 강화 및 남북한 보건의료 교류 및 남북한 보건의료 교류활성화를 위해서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
향후 고령화 사회를 준비하기 위해 요양, 치매, 재활 등 체계적인 병상 운영 시스템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이에 맞는 병상과 의료진을 확충할 뿐 아니라 직원들의 의식 전환을 위한 교육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파주병원은 ‘2020년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공공병원을 만들자!’는 슬로건 아래 지역주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병원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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