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내 미래의 가족과 함께 이상적인 남편과 귀여운 아이를 데리고 꽃놀이 가고 싶다_정원욱(외래간호팀)
이번 봄 변덕스런 날씨 덕에 꽃나들이 갔다 동상 걸리는 줄 알았어요 ㅠㅠ _김현선(병동간호팀)
즐거운 마음으로 나선 나들이는 남편의 길치 덕분에 늘 화가 난다~ 화가나~ _ 이영미(병동간호팀)
힐링하자며 먼저 여행을 제안한 A. 하지만 전날 과음한 A는 여행가서 숙취로 잠만 잠.. _정미현(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