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무지개요양병원(병원장 박태규)은 24시간 양·한방 협진 의료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곳이다. 노인들의 질병치료는 물론 친절과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하여 우리 병원과 노인 치료분야에서 돈독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사랑의 실천, 인간 가치의 존중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국민보건향상을 위해 의술을 펼쳐 나아가고 있으며 친절한 병원, 깨끗한 병원, 문턱이 낮은 병원을 바탕으로 언제나 지시보다는 행동으로 환자를 돌보고 있다.
전직원은 환자 개개인의 안정과 치료에 있어 내 부모를 모신다는 일념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환자들이 24시간 생활하는 곳인 만큼 영양치료를 통해 기본 건강 수준을 높여 합병증 예방과 난치성 통증을 치료하고 있다. 단순한 요양을 넘어 개별화된 심신 조화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에서 생활 하는 것처럼 환자의 정서적 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보호자가 안심 할 수 있도록 생활 모습을 홈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게 하는 등 세심한 배려도 잊지 않는다.
박태규 병원장은 “요양병원은 환자가 늘 내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야 한다. 가족의 마음으로 환자 보호자와 합심하여 보호자의 아픔을 공감하고, 노인들의 작은 고통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며 요양병원의 새로운 길을 찾을 찾고자 늘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자
오수진
취재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