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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신부전 환자의 연구와 진료에 매진하다!

세브란스병원 신장내과 김범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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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신장내과 부교수로 근무 중인 김범석 교수는 2004년 당시 우리 병원 신장센터 신석균 소장의 미국연수 기간이었던 만 1년 동안 신장내과 과장 겸 센터소장으로 근무하였다.

당시 우리 병원은 신생 병원이었지만, 신장내과의 경우 투석환자를 포함한 많은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었다고 한다. 때문에 같은 과의 전문의로서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근무를 결정하였고, 당시 강이화 선생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김 교수는 “힘든 여건이었지만, 너무나도 가족 같은 분위기의 병원에서 나름 최선을 다해 진료에 임했던 점이 기억에 남는다”며 “특히 투석실을 담당했던 간호사 선생님들의 따뜻한 성품이 가장 인상 깊다”고 했다. 또한 신이식 및 투석을 통한 신질환 극복에 노력하며 주치의로서의 책임감과 경험을 쌓을 수 있었던 병원으로서 늘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다고 전했다.

1년이라는 짧은 인연이었지만 우리 병원 신장내과 과장으로서 신장내과 발전에 노력한 점이 보람 있었다는 김범석 교수는 앞으로 만성 신부전으로 고통을 겪는 환자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연구와 진료에 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마지막으로 우리 병원이 공공의료 중심병원으로서 환자들이 감동할 수 있는 따뜻한 인간애를 더욱 키워나가길 진심으로 바란다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기자

 김철민

취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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