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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방문단 건강 검진 실시

해외 환자 유치로 첫 외국인 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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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1일 우즈베키스탄 의료관광방문단이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우리 병원을 찾았다. 이들은 고양시의료관광협회와 연계되어 한국을 방문해 우리 병원에서 종합검진을 받고, 이날 개최된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경기를 관람했다. 우리 병원 종합건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방문단은 “일산병원의 검진 시스템과 친절도, 진료의 정확도가 만족스러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검진은 최근 국제진료센터 개소 등 외국인 환자에 대한 진료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우리 병원의 해외 환자 유치로 실시한 외국인 대상 첫 검진이라 의미가 크다.

인천국제공항 등과 인접해 있어 해외에서 입국하는 환자의 접근성이 유리한 우리 병원은 외국인 환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진료시스템 구축 및 지속적인 홍보활동 등을 통해 글로벌 병원으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국제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

인도, 태국 등 해외 방문단 견학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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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병원의 질 높은 의료기술을 배우고, 병원 운영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해외 견학단의 방문이 잇따라 진행되었다.
5월 27일에는 인도 고위공무원단이, 5월 30일에는 태국 국가보건의료안전청 이사 및 관계자가 방문하여 국내 유일 보험자 직영병원의 선진 의료기술 및 병원 시설을 둘러보고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 병원의 주요시설 및 첨단 의료장비 등을 둘러 본 각 국 방문단들은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의료진이 인상적이었다” 며 “한국의 체계적이고 선진화된 의료 시스템을 접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의료 취약계층 대상 무료 진료 전개

외국인 노동자 및 강원도 화천 주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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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병원은 의료복지에 취약한 외국인 이주노동자 및 공단과 1사 1촌을 맺은 강원도 화천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5월 19일에는 조선족 복지센터에 방문해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혈압 및 혈당체크, 건강상담 등 무료진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어 5월 29일에는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에서 공단과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를 실시해, 관내 다문화 가정 및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하는 등 건강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상호기관 협력 논의를 위한 간담회 열어

한국전력 고양지사·고양시여성단체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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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병원은 관내 유관기관과 상호 협력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한국전력공사 고양지사와 고양시여성단체협의회를 각각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5월 28일에는 한국전력공사 고양지사장 및 관계자들과 향후 협력관계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함께 병원의 주요시설을 둘러보면서 우리 병원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6월 4일에는 고양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및 소속회원들과 상호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 날 참석한 고양시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산병원이 지역 내 여성단체 회원들뿐 아니라 고양시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주기를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우리 병원은 앞으로도 관내 유관기관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해 발전적인 업무 협조 관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병원에 휠체어 11대 기증,

정재식 자원봉사자

정재식 자원봉사자가 200만원 상당의 휠체어 11대를 5월 24일 우리 병원에 기증했다. 정재식 봉사자는 2004년 심근경색이 발병해 심장내과 전동운 교수에게 치료 받으면서 병원과 첫 인연을 맺었고, 2009년에는 뇌출혈로 중환자실도 오갈만큼 상태가 심각했으나 신경외과 양국희 교수의 치료 덕분에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다.

우리 병원 덕분에 2번의 생명을 새로 얻었다고 말하는 정재식 봉사자는 “그러한 병원에 보답하기 위해 자원봉사를 시작하게 되었다”며 “오히려 봉사를 하면서 심신이 안정되고, 시간을 값지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1층의 안내데스크에서 2년째 봉사 중인데 오전에 보면 항상 휠체어가 많이 부족하다.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휠체어를 기증하게 되었다”고 말해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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