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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연구관리팀 이수정 직원의 간편하고 맛있는 솥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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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요리 팁은 스피드하게 하는 요리 팁이라 할 수 없지만 나름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라 감히 말할 수 있다.
식사를 하기 위해 가장 기본적인 것이 바로 밥!
윤기 좔좔 흐르는 갓 지은 밥 한 공기면 변변한 찬이 없이도 한 그릇 뚝딱할 수 있다.
맛있는 밥 짓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tip. 맛있는 밥 짓는 법

훌륭한 전기밥솥이 많이 나와 있지만 때론 솥밥을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솥밥은 불 조절이 관건이고, 불 조절의 실패는 가스레인지 청소와 삼층밥을 먹어야 하는 고통을 부른다.
그럼, 솥밥 짓기를 시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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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쌀을 깨끗이 씻어 솥에 앉힌다.
쌀들아~ 잘들 얌전히 앉아 있어~~. 그리고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불 조절 이다.
불을 가장 작은 불로 해놓고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린다.
약 한 시간 정도. 아마도 전기밥솥에 밥을 하는 데도 한 시간 정도 소요되니 얼추 시간은 비슷하다.
밥이 되는 시간 동안 반찬을 준비하면 딱 좋은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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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한 시간이 흐르고 솥을 들여다보자.
따로 불을 조절할 필요가 없고, 넘침 없이 깔끔한 솥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얼마나 맛나 보이는 밥인가.
그리고 주변에 밥물이 넘쳐 지저분한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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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것으로 밥 짓기가 완성되었을 까?
아니다. 다음을 정말 중요한 하나의 덤, 누룽지. 밥을 그릇에 퍼 놓으면 솥 안쪽 가장자리에 살짝 밥이 눌러 있는 것 을 볼 수 있다.
이제부터 불을 조절하면 된다.
가장 작은 불 그대로 두고 뚜껑을 닫아 약 10분 정도 후에 뚜껑을 열어보자.
마트에 가야 사먹을 수 있는 누룽지를 더욱 고소하고 행복하게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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