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병원 News

Contents

  • 이달의 Hot Issue
  • 대외적인 행사 소개
  • 우리 병원 소식
  • 칭찬 릴레이
  • 고객감사편지
  • Doctors in 일산병원
  • 일산병원을 회상하며
  • 협력병원 소개
  • Hi People
  • 오픈 칼럼
  • 부서소개
  • 건강 칼럼
  • 나만의 노하우
  • 생생 Talk
  • 만평
  • 찰칵 포토 콘테스트
  • 일산병원 새얼굴
  • 소통합시다
  • 언론에 비친 일산병원
  • 주요 행사 일정
  • 사랑의 사회사업 후원 안내

고객이 보낸 감사의 편지

고객이 보낸 감사의 편지 2월 7일 605호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한경호 환자가
옷에 실례를 했습니다. 손에 꽂은 바늘은 모두 빠져 있고, 대변이 시트까지 넘쳐 있어 당혹스러운 상황이었 습니다. 보호자는 잠시 자리를 비운 상태인데 담당인
오선영 간호사가 찡그림 없이 모든 일을 처리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직업이라 어쩔 수 없는 일이 지만 기저귀와 옷, 시트를 정리하고 마무리를 하는 것을 보고 백의의 천사를 보는 것 같아 마음이 뭉클해 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시 돌아와 한경호 환자 상태 를 보고 돌아가는 오선영 간호사를 보고 너무 예뻐서 이글을 띄웁니다. 오선영 간호사가 있는 한 일산병원의 미래는 쾌청하리라 확신합니다. 윗분들이 이글을보시면 오선영 간호사에게 격려의 말 부탁드립니다 - 유재현환자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