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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앞선 진료를 실천하는 치매예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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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재활의학과 3개 진료과 전문의 7인이 치매라는 단일질병에 관해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협동진료를 실시하고 있는 치매예방센터. 2010년 7월 오픈한 이래 목표대비 진료 환자수가 2011년 144%, 2012년 139%를 달성하는 놀라운 실적을 이뤄내며 국내 최초,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치매예방센터의 특징은 공공병원의 치매센터로서 적정진료시스템 구축으로 환자가 좀 더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치매의 예방뿐 아니라, 조기진단, 약물적·비약물적 치료, 인지기능 증진, 운동재활 등을 체계적으로 시도함과 동시에 보건소 등과의 지역사회 연계확대를 통한 장기적인 치매환자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주목할 것은 치매예방센터에 처음 방문한 초진환자들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목요일 오후 진료에 한해, 진찰료를 한번 내고 세 진료과(신경과, 정신건강의 학과, 재활의학과)를 동시에 볼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이는 환자가 원하는 진료과로 접수한 후, 진료시 주치의 판단 하에 타과 협진이 필요한 경우 이루어지는 시스템으로 전국의 많은 치매클리닉 중 처음 시도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보험자 병원의 전문센터인 만큼 진행 단계별 적정진료를 운영하고 독립적인 심리검사치료실, 인지재활치료실, 교육상담실 등 다양한 진료공간을 운영함으로써 치매환자는 물론 가족들까지 치료에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일반인과 치매환자 및 보호자를 위한 치매예방센터 건강강좌도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치매예방센터 소장 이준홍 교수는 “국가 치매관리사업, 공단과 관련된 사업의 적극 동참은 물론 지역 사회에서의 역할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건강보험 모델병원인 만큼 장기요양병원으로서의 성공적인 모델이 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임상연구인력 보강 등의 전문 인력 투입으로 국내 제일의 앞선 진료의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치매예방센터의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기대해보자.

기자

 오미라

취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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