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과 원칙에 충실해야 한다는 일산병원에서 배운 소중한 교훈을 바탕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환자를 대하고
있다."
4년 동안 일산병원 재활의학과에서 전공의로 근무한 경험을 자양분 삼아 지난해 11월, 파주운정신도시에
연세가온 재활의학과의원을 개원한 배명식 원장의 말이다. 배 원장은"일산병원에서 훌륭한 교수님들께
가르침을 받을 수 있었다"며"수준 높은 일산병원 재활의학과에서 다양한 환자 케이스를 경험하고, 특히 관심이
많은 소아발달재활에 대한 체계적인 임상 수련을 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개했다. 재활의학과
개원의와 병원 의료진들이 정기적으로 모이는 재활의학과 서부지역집담회를 할 때면 일산병원에 대한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고 전했다". 장애를 가진 환자들을 도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는 배 원장은"환자를 먼저
생각하고, 배운 대로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의 길을 걷고 싶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