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산병원은 5월 22일'2012 환자안전·감염관리·CS 경진의 날'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선 36명의 환자안전관리자 선정과 임명장 수여, 박윤선 감염내과 교수의'원내
감염관리'특강, 손 씻기 체험행사, 도전!골든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UCC 작품 발표회에선 환자안전 부문 11개 팀, 감염관리 부문 5개 팀, CS 부문 9개 팀 등
총 25개 팀이 응모한 가운데 환자안전 부문 최우수상은 병동간호팀(62병동), 우수상은
병동간호팀(121병동), 특수간호팀(신생아집중치료실)이, 감염관리 최우수상은 특수간호팀
(중앙수술실), 우수상은 병동간호팀(72병동)과 특수간호팀(심장혈관계집중치료실), CS
최우수상은 외래간호팀(외래), 우수상은 중앙검사실, 병동간호팀(52병동)이 받았다.
또한 도전!골든벨에선 민정선(중앙수술실)·고상아(61병동)·이유리(62병동) 간호사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5월 24일에는 252명의 내원객을 대상으로 손 씻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손 씻기 전단지와
손소독제도 배부하며 감염예방의 첫 걸음인 손 씻기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환자안전·감염관리·CS경진의 날'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온 일산병원은 환자안전과
감염예방에 앞장서 안전한 병원환경을 조성하고, 고객만족서비스를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