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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클리닉

성장장애란?

키가 작아서 고민하는 경우가 많지만 일반적으로 성장장애라고 할 때는 다음과 같은 경우입니다.


  • ① 1년에 키가 4cm 이하로 자랄 때
  • ② 같은 나이 친구들의 평균치보다 10cm 이상 작을 때
  • ③ 100명 중 3번 안에 들 정도로 작을 때 (3 percentile)

위의 경우에 해당되면 병원을 방문하여 정밀 검사를 하여 특별한 질병이 있는지 검사할 필요가 있으며 성장장애의 원인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성장장애의 원인
가족성(유전성)성장지연

가장 흔한 것은 유전적인 영향을 받아 키가 작은 것으로 부모나 친척 중에 키가 작은 사람이 있으면서 유전성이 있는 경우 입니다. 신장은 작으나 성장속도는 정상이며 골연령의 감소는 없고 성장 호르몬 검사를 하여보면 정상이거나 약간 낮은 정도입니다.

체질성 성장지연

나이에 비해 신장이 작고 골연령(액스레이 검사로 판정)이 감소되어 있습니다. 성장호르몬은 정상이거나 약간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태아발육부전

임신기간에 비해 체중과 신장이 작게 태어난 경우로 대부분의 경우 출생 후 1-2세 때 체중이 정상범위에 도달하지만 약 15% 에서는 계속해서 저신장증으로 남게 됩니다. 성장호르몬의 분비는 정상범위에 속합니다.

성장호르몬 결핍증

선천적으로 시상하부나 뇌하수체에서 성장호르몬이 분비되지 않아 키가 작은 경우입니다. 이 경우 성장호르몬 치료를 하면 정상 발육을 하게 됩니다.

그 외 중요한 질환

터너증후군 및 유전질환, 심장병, 신장 질환, 간 질환, 영양결핍 등의 만성적인 전신질환에 의해서도 왜소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성장호르몬 주사제

미국 FDA에서는 성장호르몬 결핍 어린이에 있어서 치료 목적으로 성장호르몬의 사용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였습니다. 성장호르몬은 시상하부나 뇌하수체의 이상으로 성장호르몬 분비가 안 될 때나 터너증후군과 같은 염색체 이상 등 선천적인 이상에 의한 성장 장애시에 성장호르몬 치료를 하면 키가 정상적으로 크게 됩니다.
또한 가족성 성장 장애나 체질성 성장지연이 있는 어린이에서 몸 안의 성장 호르몬이 정상이라도 주사로 성장호르몬을 추가로 보충하여 주면 키는 더 크게 됩니다. 성장호르몬은 성장판(엑스레이 검사로 확인)이 닫히기 전까지 치료할 수 있으며 만족할 만큼 키가 컸을 때까지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성장호르몬 주사제를 쓰는 경우는 반응이 있을 경우 최소 6개월 이상은 써야 하며 2-3년 정도는 쓰는 것이 보통입니다.
성장 호르몬 주사는 집에서 매일 스스로 맞을 수 있도록 주사약과 주사기가 특수 포장되어 있어 안전하고 편리 하며 통증도 거의 없습니다.
성장호르몬 결핍 어린이의 경우 일 년에 10cm의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가족성 저신장증이나 체질성 성장지연 어린이의 경우 자연 성장하는 키보다 일년에 25%에서 50% 정도의 성장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정상 키에 가까워질수록 키가 크는 효과는 약간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키가 크는 생활치료
운동치료

운동은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합니다. 운동은 달리기, 줄넘기, 수영, 배구, 테니스, 탁구, 배드민턴 등이 좋습니다. 몸을 뻗어주는 스트레칭 체조도 좋습니다. 하루에 10분씩 시간을 내어 맨손체조를 하면서 관절을 부드럽게 해주고 관절강을 늘려준다면 성장판이 자극이 되어 키가 크는데 도움이 됩니다.

영양치료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잘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등을 골고루 필요한 만큼 섭취하여야 합니다. 단백질은 키가 크는데 있어 제일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하루에 최소한 체중 1kg당 1g 이상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합니다. 지방은 생선기름, 식물성 기름 등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야 좋습니다. 또한, 뼈가 크기 위해서는 칼슘과 콜라겐, 그리고 마그네슘, 구리, 망간 등의 미량 미네랄들도 중요합니다. 간식은 너무 자주 먹으면 키의 성장에 좋지 않습니다. 특히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가공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식으로는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와 콩, 두부 등 단백질이 많은 음식이 좋습니다.

한국 소아성장 발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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