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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항문클리닉

치핵이란?

치핵은 항문, 직장주위 또는 내부의 확장되고 퉈어나온 혈관 덩어리이며 항문과 직장의 정맥류라고도 한다.
대장항문 질한 중 가장 흔한 질환이고 주로 30세 이후에 생긴다. 50세 이상에서는 적어도 50%가 치핵을 가진다.
원인으로는 해부학적인 이상, 식사, 변비, 항문경련, 변 보는 습관, 복압상승 등이 있다.

치핵의 종류 및 증상

가장 흔한 증상은 출혈과 탈홍이다. 치핵은 외치핵과 내치핵으로 구분하며 외치핵은 항문 주위에 생기고 혈전 (응고된 피덩어리)이 생기면 통증을 느끼는 민감한 피부로 덮여 있어 주로 통증이 심하다. 내치핵은 항문 안의 점막 부위에 발생하여 주로 통증이 없이 출혈을 하거나 밖으로 돌출되는 것이 주 증상이나 치핵덩어리가 밖으로 밀려나와 들어가지 않는 경우는 심한 통증이 동반된다. 출혈은 초기에는 변비인 경우에 자주 선홍색의 피가 나며 심하면 동맥혈처럼 선홍색으로 뻗치며 빈혈을 초래한다. 내치핵의 분류는 1도에서 4도로 분류하는데 그 정도에 따라 증상의 차이가 있으며 치료의 지침을 결정하는데 중요하다.

진단

치핵은 환자의 증상을 듣는 것만으로도 쉽게 진단이 되지만 항문시진, 수지검사, 항문경검사 등의 간단한 방법 으로 진단 뿐 아니라 항문주위의 기타질환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핵의 증상의 하나인 출혈이 대장직장암 등 다른 소화기질환의 증상과 유사하므로 진찰을 받아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외 치료와 감별진단을 위한 검사로 에스상 결장경 검사, 대장내시경 검사, 항문내압 검사 및 배변촬영 등이 있다.

합병증

츨혈로 인한 빈혈, 통증성인 종괴를 형성할 경우 활동에 지장을 초래 치핵의 박리나 궤양, 감염되면 항문의 농양 및 패혈증, 간문맥 패혈증

대장 직장암의 치료

치료에 있어서 우리 몸에서 암세포를 제거하는 것으로서 거기에는 우선적으로 수술치료, 다음이 약물 치료, 방사선 치료,면역치료 등으로 대별되지만 최우선적인 것이 수술치료입니다.

보조존 치료

경한 증상일 때는 음식 중의 섬유소(예:과일, 채소 등)와 수분의 증가 등으로도 증상의 완화가 되며 배변 시 과도한 힘을 주는 것을 중단해도 치핵이 돌출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기타 소염진통 좌약 등을 사용한다. 또한 따뜻한 물에 약 10분 정도 좌욕하는 것이 증상을 완화하는데 효과가 좋다.

고무밴드를 이용한 결찰법

작은 고무밴드를 치핵의 뿌리부분에 졸라매어 치핵으로 가는 혈류를 차단시키고 수일 후에 치핵과 고무 밴드가 떨어져 나가고 1-2주 내에 상처가 아물게 되며 배변시 돌출되는 내치핵에 효과적이고 외래에서 입원이 필요 없이 간단히 시술 할 수 있다.

경화주사법

돌출되지 않은 출혈성 치핵에 사용될 수 있으며

적외선응고요법

출혈성 내치핵을 지혈하는 데 효과가 있다.

수술

영구적으로 치핵을 제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외치핵에서 혈전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거나, 내치핵에서 결찰법으로 치료에 실패한 경우, 돌출되어 들어 가지않는 치핵, 지속적인 출혈이 있는 치핵의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하다.

초음파에너지를 이용한 수술장비

초음파에너지를 이용한 수술장비를 이용하여 수술을 할 수 있으며 지혈 등의 효과는 있으나 고가인 단점이 있다.

레이저를 이용한 수술법

수술시 출혈이 적고 통증이 적다고 하나 고가인 단점이 있으며 기존 수술법에 비해 장점이 크게 없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최근 자동 봉합기를 이용한 수술법이 내치핵 환자에서 시행되고 있고 있다.


수술할 경우 통원수술도 가능하며 입원하는 경우는 입원기간이 약 2-4일 정도 되고 수술 후 통증은 효과적으로 조절이 가능하다.

예방

무엇보다 항문질환은 예방이 중요하며 가능한 배변시간은 5분 이냐로 하는 배변습관, 야채류 등 섬유질이 많은 음식의 섭취, 변비나 설사는 조기에 치료, 항문을 청결히 하고 자극성이 있는 음식은 피하고, 치핵을 초래하는 레저 등을 피하고, 자세의 변화, 민간요법 등을 사용하기 전에 항문과 의사에게 상의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 항문질환이 있다고 부끄러워하지 말고 조기에 진찰을 받고 치료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아침에 화장실에 갈 수 있게끔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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