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글자크기 확대 축소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National Health Insurance Service Ilsan Hospital

전문화된 최고의 의료진 연세대학교 의료원 협약

특수클리닉안내

최상의 진료와 연구를 통해 국민보건향상을 위해 온 힘을 쏟겠습니다.

특수클리닉 전체보기
특수클리닉 전체보기를 클릭하시면 일산병원의 모든 특수클리닉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페암클리닉

소개글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폐암클리닉은 흉부외과, 호흡기내과, 종양혈액내과, 영상의학과, 병리과, 방사선종양학과의 최고의 의료진들로 구성되어 폐암의 진단에서부터 치료까지 충분한 논의를 통하여 환자 개개인에게 가장 효과적이고 적합한 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폐암이란?

폐암은 폐에 생기는 악성종양을 말하며 “원발성 폐암”과 “전이성 폐암”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원발성 폐암은 폐 자체에서 발생하는 악성종양으로 보통 폐암이라 하면 “원발성 폐암”을 의미 합니다. 전이성 폐암은 다른 장기에서 생긴 암(예, 위암, 간암, 대장암 등)이 발생 장기를 벗어나 폐로 전이된 것을 말하며 처음 발생 장기의 암 종류에 따라 치료 및 예후가 다릅니다.

폐암의 원인

폐암의 가장 흔한 원인은 흡연입니다. 그 외 다른 원인으로는 유전적 소인, 방사선, 석면, 공해, 간접흡연, 바이러스 등이 있습니다.

폐암의 증상과 징후

폐암 환자는 증상 없이 건강 검진이나 다른 병의 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정기 적인 검진이 매우 중요합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가슴 통증, 호흡곤란, 기침, 혈담, 체중감소입니다. 폐암이 다른 장기로 전이된 경우 전이된 장기에 따라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폐암의 뇌전이 환자는 두통, 어지러움, 보행실조 등이 나타나고, 뼈로 전이된 경우 뼈에 통증이 심할 수 있으며, 척추에 전이된 경우 갑작스런 하지마비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이미 나타난 경우에는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폐암도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폐암의 진단
  • 1) 방사선학적인 검사
    ① 흉부 X-선 검사

    흉부 X-선 촬영 사진은 폐에 이상이 있는지 여부를 간단하게 검사합니다. 이상이 발견되면 흉부전산화 단층촬영이나 기타 추가 검사가 필요한지 판단합니다.

    ② 흉부전산화 단층촬영(CT)

    폐를 단면으로 잘라서 내부를 들여다보듯이 하여 종양의 크기와 형태, 위치까지 정확하게 추정합니다. 폐암, 폐결핵, 폐렴 등은 각각 몇 가지 특징적인 모양으로 진단을 추정하나 역시 그림자 음영이기 때문에 폐암인지 아닌지에 대한 판단의 정확도는 80%를 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흉부전산화 단층촬영 결과만을 가지고 암이라고 판정하지는 않습니다. 확진을 위해서는 결국 조직 검사를 해야 합니다.

  • 2) 병리 조직학적 검사
    ① 객담 세포진 검사

    객담내 세포를 조사하여 암을 진단합니다. 폐암이 의심되는 경우 저렴하고 쉽게 시행할 수 있지만, 진단율이 50%를 넘지 않습니다.

    ② 기관지내시경검사

    내시경을 코나 입을 통해 기관지로 집어넣어 기관지내 변화를 관찰하고 이상 변화가 있는 부위에서 조직검사를 시행합니다.

    ③ 경피적세침흡인생검사

    컴퓨터 단층 촬영유도 하에 피부를 통해 의심 가는 조직에 가는 검사 바늘을 정확히 찔러 넣어 조직을 얻어서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④ 전신마취 상태에서의 흉강내시경 검사 혹은 개흉 폐조직 검사

    기관지 내시경 검사와 경피세침흡인생검으로 진단이 곤란하거나 진단되지 않은 경우 전신 마취하에 수술적으로 조직을 얻어 조직검사를 시행합니다.

  • 3) 전이를 알아보는 검사

    폐암이 골, 뇌, 간, 부신 등의 다른 기관으로 퍼진 경우를 원격 전이라고 하며, 이를 확인하기 위한 추가 검사가 필요합니다.

    ① 뼈 동위원소 검사(WBBS)

    뼈나 관절에 통증이 있거나, 부어서 골 전이를 의심하는 경우뿐 아니라, 증상이 없더라도 숨어 있는 것을 찾기 위해 수술 전에 시행합니다

    ② 뇌자기공명검사 (Brain MRI)

    경련(발작), 성격변화, 의식혼란, 언어장애, 두통 등이 있을 경우 뇌 전이를 의심하여 검사합니다. 증상이 없더라도 숨어 있는 것을 찾기 위해 수술 전에 시행합니다

    ③ 양전자 단층촬영(PET/PET-CT)

    악성과 양성 폐결절을 구분하거나, 종격동 림프절의 전이판정, 전신 전이 병소의 발견을 목적으로 수술 전에 시행합니다.

폐암의 치료

폐암은 우리나라의 암 사망률 순위 1위이며 최근 몇 년 동안 위암, 간암, 대장암, 췌장암 등을 앞서고 있습니다. 폐암의 생존율이 낮은 가장 큰 이유는 대다수의 경우 병이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되기 때문입니다. 결핵 및 호흡기학회의 조사 보고에 의하면 전체환자의 2/3 이상이 수술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진단되고 있습니다. 현재 폐암의 치료 방법으로는 수술, 방사선 치료, 그리고 항암화학요법이 이용되고 있으나 근치적 절제술만이 폐암의 가장 확실한 치료방법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폐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수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1) 수술

    폐암의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은 수술로 알려져 있고 조기 폐암의 경우 수술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모든 환자가 다 수술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임상적 병기 1기, 2기, 3A기에 해당되는 경우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게 되며 수술 후 확정된 병기에 따라 추가적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과거 수년간 수술기법이 많이 발전되어, 환자 상태 및 병변에 따라 다양한 수술 방법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으며, 수술합병증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수술기구의 발달로 적응증이 되는 경우 흉강내시경을 이용한 수술을 시행할 수 있으며, 이러한 최소 침습 수술은 최소 절개만으로 수술하기 때문에 개흉수술에 비해 수술후 통증을 감소시키고 회복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폐암의 수술 성적이 좋아졌다고 해도 근본적으로 금연과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조기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2) 항암약물치료

    진행된 폐암에서는 수술만으로는 완치를 기대하기 힘들며 항암약물치료가 필요합니다. 항암제를 투여하는 방법은 종양의 유형과 사용되는 약제의 종류에 따라 다르며 항암제의 선택은 종양의 종류와 신체 내 발병한 위치, 진행 정도에 따른 병기, 종양이 전신 신체 기능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하여 환자의 건강상태에 따라 결정되게 됩니다. 항암 화학 요법과 방사선 요법, 혹은 두 가지를 동시에 시행하기도 합니다.

  • 3) 방사선치료

    수 술이 불가능하거나 최선의 방법이 아닌 경우, 종양부위에 충분한 양의 방사선을 조사하여 폐암을 치료합니다. 방사선치료에도 여러 방법이 있으며, 최근 시행되고 있는 IMRT 등은 방사선조사량 및 범위를 조절함으로써 정상조직의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충분한 양의 방사선을 조사할 수 있습니다. 방사선 치료는 종양의 크기, 퍼진 정도, 형태와 분화도 및 종양의 방사선에 대한 민감도 등을 모두 감안하여 방사선량, 치료 기간 등이 결정되며, 여기에 환자의 건강 상태 등도 고려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방사선 치료를 위해서는 숙련된 의료진과 진단 장비 및 첨단 치료 기기가 필수적이며, 정상 세포에 대한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도의 기술이 요구됩니다

의료진
  • 흉부외과 : 홍기표, 배미경
  • 호흡기내과 : 김정주, 이선민, 한창훈, 박선철
  • 혈액종양내과 : 김용태
  • 방사선 종양학과 : 정은지
  • 영상의학과 : 홍용국, 유석종
  • 진단병리학과 : 기정혜
  • 진료협력센터
  • 건강증진센터
  • 장례식장
  • 진료예약
  • 진료안내
  • 진료시간표
  • 가상공간VR체험
  • 건강TV
  • 경영공시
  • 임상연구센터 e-IRB
  • 어린이 e -도서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