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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는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올해 연말, 내년, 그리고 5년 후와 10년 후 또 더 먼 미래에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또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떻게 달라지고 발전할지 한 번쯤 생각해볼 일이다. 일산병원 구성원들의 생각을 모아보았다.

정리 편집실

미래의 나를 위해 하고 있는 것으로 내면 가꾸기가 가장 많은 응답수를 기록했고, 금전적인 준비와 자기계발,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한다는 답이 그 뒤를 이었다. 또 노년의 모습으로는 반려동물이나 식물과 한가롭고 여유 있게 보내는 모습을 가장 많이 꼽았으며, 제2의 직업을 찾아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그 뒤를 이었다.

달라진 병원의 모습을 묻는 질문에서 스마트병원의 실현으로 업무 효율성이 높아졌으며, 업무의 정확도, 비대면 업무 증가, 환자 케어의 편리성 순으로 업무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기대되는 미래 병원의 모습으로는 맞춤형 정밀의료가 48.8%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ICT 기술, 병원정보시스템, 로봇수술이 뒤를 이었다.

반면 큰 변화를 느끼지 못한다고 답한 구성원들 중 대다수가 ‘병원에서 근무하다 보니 안심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또 아직은 코로나19이전의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완벽하게 회복된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여행/휴가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 테마 서베이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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